서울
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

방문 정보

날짜
장소
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
주소
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(서초동)
입장료
- 성인 5,000원 - 유아/청소년/어린이(만36개월~19세) 2,500원 - 경로(만65세이상) 3,000원 ※ 무료 : 장애인/국가유공자/예술인패스 소지자
주최·주관
예술의전당 / 예술의전당
공식 정보 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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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제 소개

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.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, 이미지, 회화,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.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, '왜 쓰는가'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.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.

출처: 한국관광공사 · TourAP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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